포토갤러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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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7월 13일 청나봉사회 프로그램 네번째 시간을 소개합니다.

  • · 작성자|관리자
  • · 등록일|2013-07-13
  • · 조회수|420

 7월 13일, 오늘은 청나봉사회 프로그램이 있는 즐거운 토요일이였습니다!

오랜만에 뵙는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누고, 소그룹 활동으로 '도형 맞추기'를 진행하였습니다.

꾸미기_P7120015.JPG 

정사각형 5개로 만들 수 있는 도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?

고민하고 있는 저희 아이들이 느껴지시나요?

꾸미기_P7130026.JPG 

다음은, 오늘의 주제죠!  '이심전심 그림그리기'의 도입 난화 놀이 입니다.

짝궁과 함께 난화를 그리고, 그 난화에서 보이는 그림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아내는 활동을 했습니다.

낙서처럼 보이는 이 그림에서 아무 것도 없다고,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이 그림에서

찾으려는 노력과 집중을 통해

"예쁜 물고기, 포옹하고 있는 사람"과 같은 다양한 그림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!

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, 큰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!!!

 꾸미기_P7130033.JPG

이심전심 그림그리기의 발표시간입니다.

말 없이, 내가 그린 그림에 상대방이 채워주며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을 했답니다.

상대방은 어떤 생각으로 이 그림을 그렸을까? 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배려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답니다^0^

꾸미기_P7130035.JPG

물결 무늬를 그린 형이, 바다를 그리고 싶어하는 것 같아 물고기를 그린 동생!

내가 그린 배에 동생은 사람을 그려주고... 이렇게 서로 채워가며 완성한 아이들의 그림이랍니다!

프로그램이 끝난 후 "내가 생각했던 것, 원하는 것을 알아차려주어 고맙고, 기뻤다"고 말한 아이들이랍니다.

우리 아이들이 알게 모르게 참 많은 교감을 하고 있었구나. 하며 뿌듯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!

꾸미기_P7130037.JPG 

맛있는 황태구이 점심식사로 청나봉사회와 함께하는 네번째 프로그램이 끝이났습니다.

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 많은 가르침을 주시고, 아이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 제공해주시는 청나봉사회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^0^